‘포스트 오지환’ 유망주가 3명이나···자리 굳힌 구본혁+재능 확실 이영빈+잠재력 지닌 추세현 작성자 거기까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7 21:00 17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22710041574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초대 바둑 기선 등극한 박정환 “신한은행배 우승이 올해 목표…기쁘다” [쿠키인터뷰] 다음글 “제2의 오지환? 올해까지는 어렵다” 이랬는데…염갈량이 투자했고 오지환이 인정한 LG 20세 트랜스포머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