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계 경계했다, 프런트 책임 통감 선수 대신 수뇌부 징계 파격결단, 롯데 구단의 용기와 책임감 작성자 염신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28 09:00 15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228065832179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이게 뭔가? 나승엽, 오락 한 번에 2천만 원 날려… 김동혁은 징계 폭탄에 최저임금 생활자 추락 다음글 손흥민 160억·부앙가 100억 인상설 LAFC, 공격 듀오 완전체 유지... 손흥민과 ‘흥부 듀오’ 3관왕 프로젝트 가동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