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정줄 놓는 수비 용납 안 한다…박진만 감독이 날린 초강경 메시지 [대구 현장] 작성자 삼사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09:00 17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4053132430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안세영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세계 단체선수권 우승 다음글 너무 추해! 브라운, 탈락 이후 엠비드의 플라핑 공개 저격... 현지 여론은 험악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