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은 김도영의 ‘허리 삐끗’을 알고 3루로 기습번트를 댔나…KIA는 슬펐지만 KT에는 슈퍼플레이, 이래서 강철매직 굳은 신… 작성자 모황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4 09:00 29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4081107881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pl.review] ‘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 빌라전 2-1 승…웨스트햄 제치고 ‘극적 강등권 탈출’ 다음글 중국도 깜짝 놀란 용병술...확신의 1승 안세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승부수, 박주봉 감독의 결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