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삼성이 구자욱을 애타게 기다린 이유, 시즌 첫 쾅쾅쾅 타선의 응집력도 살아났다 작성자 대변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21:00 27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5180258727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와이스에게 특별한 한국 야구, 태명에 이어 아들 이름에도 ‘WOOJOO’ 다음글 ‘어깨 부상’ 문동주, 선수 인생 끝났다? 오히려 비관할 이유 없다…복귀만 한다면 성적 하락 없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