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인내심도 서서히 바닥날까… ERA 11.12인데 더 올라갈 수가 있다니, 설명이 안 된다 작성자 양심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5 21:00 21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5203107667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와 KIA 이렇게 완벽하게 살아나다니! 1회 데뷔 첫 타석부터 스리런포 외인+김도영·박재현 무려 7안타 합작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약속 지켰다 한화 12:7 제압 [광주 현장리뷰] 다음글 선수가 먼저 방출 요청 한화 재계약 실패했던 타자, 대체 무슨 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