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수준 높은 줄 착각, 아직 멀었다” 김태형 작심 쓴소리 폭격, 2군행도 서러운데 왜 미운털까지 박혔나 작성자 연마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06 09:00 29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06072141202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김주형, ‘소규모 대회’에서 메이저 출전권 도전…머틀비치 클래식에서 PGA 챔피언십 티켓 노려 다음글 KIM 마이너행, 다저스 선택 효과 봤다 ERA 5.97 일본인 퍼펙트 괴물 어떡해야 하나, 세대급 재능 전혀 살아나지 않는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