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버려줘서 오히려 땡큐였나… 前 LG 투수, ‘수상한 감염병’ 딛고 내년 연봉 50억 향해 간다 작성자 토지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2 21:00 19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2153418963 4회 연결 목록 이전글 학폭 논란 이재영, 日 히메지와 결별…배구 선수로 복귀할 기회 준 팀에 감사 다음글 2점 앞선 토트넘vs일정 좋은 웨스트햄, 2경기에 걸린 강등 사활 [PL 와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