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 오고 김윤하 복귀… 선발 부자 된 키움, 마운드 판 새로 짠다 작성자 신주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4 09:00 23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4032304481 3회 연결 목록 이전글 삼부자 챔프전 MVP 달성 허웅·허훈 형제 가장 큰 공은 어머니, 아들 셋 키워주셨다 다음글 끝내 폭발한 출루머신, 사과커피 쏘고 3연패 탈출, 분위기 깨서 미안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