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영입해줘 감사합니다, 영광이었습니다 韓 국가대표 오현규 슬픈 이별 메시지...은인 얄츤 감독과 동행 끝 작성자 휘문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19 21:00 21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19191053830 2회 연결 목록 이전글 와 37억 주고 버렸다 前 KIA 투수 항명 트레이드, 다저스 이득이네…멘탈 훌륭 6선발 기용 예고 다음글 ‘당구 유튜버’ 해커, 랭킹 1위 산체스 꺾는 돌풍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