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 사령탑 결국 칼 빼들었다→밤 10시 넘어 호텔서 단체 특타 돌입 이것저것 뭐라도 해야, 당분간 홈·원정 가리지 않는다 작성자 염신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1 09:00 11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1060704627 2회 연결 목록 이전글 ‘당구 여제’ 김가영 가볍게 8강행…시즌 개막전 2연패 향해 순항 다음글 한화는 왜 끝내 외면했나 트레이드 후 대반전→사령탑도 극찬 이제 원래 모습 나온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