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푼 타자가 KIA 당당한 지명타자라고? 이만큼 컸다, 모두가 기다리는 선수 됐다 작성자 코스프레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2 21:00 23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2182617900 2회 연결 목록 이전글 중국프로야구 트라이아웃서 한국 선수 3명 우선 지명 다음글 1900억 한국, 월드컵 중계권료 전세계 7위 수준…14억 인구 중국보다 2배 많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