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추격 잠재운 ‘필승 카드’ 이승민, 팬들 더 울린 건 동료 향한 진심이었다 [오!쎈 부산] 작성자 엽항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3 21:00 10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3093953884 2회 연결 목록 이전글 강등되면 5,105억 증발… 토트넘 기둥 뿌리 흔드는 재앙, 레비가 남긴 마지막 안전장치는? 다음글 마운드 밟은 NC 박민우에 이강철 kt 감독 좋게 생각하려 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