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멀리 보고 ‘무조건 OK’! KIA 특급 미필 자원 줄 섰다, 성적과 미래 모두 잡을까 작성자 미가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6 09:00 29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6011802014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일당백 백업’ 이도윤, 11년차에 기량 만개 다음글 삼성, 너무하는 것 아닌가? 오러클린을 익스펜더블 투수로 취급...비즈니스니스지만 슈퍼갑질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