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안타 달성보다 가족이 더 중요 다저스 간판 타자, 은퇴 시점 앞당기나 작성자 주선숭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7 09:00 27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7064553448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KIA에 진 것도 억울한데…고척에선 평생 ‘경기 후 특타’ 못한다? 키움은 준비했는데 불 껐다 ‘허무한 철수’[MD고척] 다음글 ‘MLB 괴물 신예’ 미저로우스키… 꿈의 선발 100마일 벽 뚫었다 [송용준 기자의 엑스트라 이닝]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