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 진 것도 억울한데…고척에선 평생 ‘경기 후 특타’ 못한다? 키움은 준비했는데 불 껐다 ‘허무한 철수’[MD고척] 작성자 한석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7 09:00 27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7081202936 5회 연결 목록 이전글 최원태 복귀 날짜 떴다→완봉승 양창섭 보직 어떡하지?…감독은 더 이상 뭐 말할 게 있나요 다음글 3000안타 달성보다 가족이 더 중요 다저스 간판 타자, 은퇴 시점 앞당기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