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인가, 재계약 불발→이적 성공→90도 인사 후 친정 울렸다…무려 7이닝 무실점으로 작성자 견인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8 09:00 28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8044354099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LG 30승 선착 KBO 심판 아들이 이끌었다 세리머니 못해 아쉬웠지만… 내가 해서 영광 다음글 “키움과 충분히 협의, 합리적 방향 마련” 설종진이 노스트라다무스도 아니고…예측 특타 신청? 공단도 한발 물러섰다[MD고척]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