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0승 선착 KBO 심판 아들이 이끌었다 세리머니 못해 아쉬웠지만… 내가 해서 영광 작성자 해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8 09:00 14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8060002165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왜 다른 구단은 삼성처럼 40억을 쓰지 않았을까… FA ‘더 스틸’ 역발상, 원금에 이자까지 받나 다음글 운명의 장난인가, 재계약 불발→이적 성공→90도 인사 후 친정 울렸다…무려 7이닝 무실점으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