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시너 상대의 승리를 깎아내리고 싶지 않다. 이것이 스포츠, 세룬돌로 운이 좋았다. 그에게 미안하다 작성자 서규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29 09:00 16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29055353675 1회 연결 목록 이전글 KIA 불펜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대형 지원 군단까지 온다, 전원 필승조 농담 아니다 다음글 “스쿠발 트레이드? 다저스 확실한 후보” ML 구단 임원들에게 물었더니…2개월 뒤, 판도가 뒤집힌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