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속구’→놓치지 않고 ‘쾅!’…정수빈 쐐기포, 이게 베테랑의 ‘수싸움’ [SS대구in] 작성자 김엄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30 09:00 30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3000465265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어제는 문정빈(23) 오늘은 송찬의(27) LG 젊은 거포 연이틀 스리런! 우승팀이 리빌딩까지 해내나 다음글 깜짝 트레이드→극심한 타격 부진…삼성 이적생, 한 방에 마음고생 털었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