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문정빈(23) 오늘은 송찬의(27) LG 젊은 거포 연이틀 스리런! 우승팀이 리빌딩까지 해내나 작성자 엽나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30 09:00 13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3000230645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5월 17일 이후 10연패 이숭용 SSG 감독에게 선배 염갈량이 위로를 건네다 [IS 이슈] 다음글 ‘기다리던 속구’→놓치지 않고 ‘쾅!’…정수빈 쐐기포, 이게 베테랑의 ‘수싸움’ [SS대구in]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