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억 포기 KIA, 왜 고교 특급의 결단에 웃나…제2의 김도영 뽑을 가능성 생겼다 작성자 빈자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30 09:00 14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3006254286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딱 1경기 만에 김경문 감독 말대로 됐다…첫 QS+ 쾌투로 증명한 한화의 기다림 [오!쎈 대전] 다음글 그린에서 볼 마크…반드시 ‘볼 뒤’에만 해야 할까[김세영의 골프룰 A to Z]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