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경기 만에 김경문 감독 말대로 됐다…첫 QS+ 쾌투로 증명한 한화의 기다림 [오!쎈 대전] 작성자 랑술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30 09:00 25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30081116030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비매너 논란 일파만파 상대에게 너무 죄송하다...승리에도 고개 떨군 송영재, 경험이 부족해 흥분해서 철창 잡고, 그라운드 니킥 다음글 34억 포기 KIA, 왜 고교 특급의 결단에 웃나…제2의 김도영 뽑을 가능성 생겼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