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키움? 고교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ML 아닌 KBO 도전한다…전체 1순위 호명받는 영광 경험하고 싶다 작성자 탐박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30 21:00 20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53009410601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더 좋은 공격력 제공할지 의문 김혜성은 왜 AVG 0.220 내야수에게 밀렸나, 다저스 큰 그림 그린다 다음글 국가대표가 헬멧을 내동댕이 쳤다…이것이 한화가 50억을 투자한 이유, 도무지 값으로 환산할수 없는 마지막 장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