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최다 12연패 굴욕, 결국 칼 빼들었다…60억+5억 받고 나란히 타율 1할대→전격 2군행 통보 작성자 김엄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1 21:00 22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117061833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김하성? 2000만 달러 사기 계약, 타석 등장 순간 OUT…日 매체, 美 여론 폭발 집중조명→타율 0.089 붕괴 당장 방출하라 목소리까지 다음글 홍명보호 5-0 대승? 이영표 냉정했다…FIFA 랭킹 102위랑 싸웠다, 월드컵 본선은 수준 다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