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연패 SSG 결국 칼 빼들었다, 1할 타율·無홈런 한유섬·이지영 전격 2군 강등…실책 후 교체→눈물 흘린 루키 내야수도 첫… 작성자 술래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1 21:00 27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120151617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홍명보호에 0-5 대패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한국은 강팀, 사소한 실수가 경기 망쳤다 다음글 첫 기약없는 2군행, 데뷔 이후 최대의 시련...마음 비우고 다시 시작, 신인왕은 일어설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