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육성 선수가 그리워지다니, 풀리지 않는 숙제… 외야 유망주 빼고, 내야수 콜업한 사연 작성자 삼사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2 21:00 11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218245130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전적으로 KBO 실수 세상에 이런 일이...올스타 팬 투표 하루 만에 무효, 3일부터 재투표 실시 다음글 “2년 내 ML 간다”던 심준석, 마이너리그 루키 팀서 고전...ERA 5.14 부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