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작성자 문강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4 09:00 28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401234098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커리의 조연은 싫어! 아데토쿤보가 GSW를 원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다음글 선발만 기다리다간… 오카모토 이후 16년 만에 처음, LG 외국인 불펜 파격 결단 이렇게 나왔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