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열 받은만큼 주루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천하의 김도영이 펄쩍펄쩍 뛰며 네모를 그렸다…이런 모습 처음이야[MD광주] 작성자 려명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09:00 24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504013711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일제강점기 시절 이후 최초...이정후가 세운 엄청난 기록 다음글 베이브 루스와 비교도 부족한가 美 포브스 극찬…오타니, 현대 스포츠 GOAT?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