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 통영에서 LG 김진수는 다시 태어났다 작성자 더걸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5 21:00 14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510441969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3년 만에 ML 최고의 교타자 된 이정후, 놀라운 성장 비결은? [김대호의 야구생각] 다음글 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