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에도, “아시안게임 대표팀 뽑아줬으면” 감독 왜 158km 박준현 홍보 나섰나 작성자 육방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6 09:00 20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606421939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이런 외인 있었나, 감독은 휴가 주겠다는데 손사래...다승-ERA-탈삼진 1위의 워크에식 1위도 노리는 상황, 나중에 말하겠다 다음글 코볼리, 세계 톱 10 진입 확정 나는 지금 매우 슬프면서도 기쁜 감정이 공존한다 [프랑스오픈]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