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외인 있었나, 감독은 휴가 주겠다는데 손사래...다승-ERA-탈삼진 1위의 워크에식 1위도 노리는 상황, 나중에 말하겠다 작성자 새대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6 09:00 11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608101735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안세영 vs 심유진, 꿈의 대결 코리안 더비 성사될까…한일전→한중전 4강 시리즈 시선 쏠린다 다음글 학폭 의혹에도, “아시안게임 대표팀 뽑아줬으면” 감독 왜 158km 박준현 홍보 나섰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