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부터 구토…아침 6~7시엔 다 쏟았다…세계 104위, 생애 첫 그랜드슬램 준결승 25분 앞두고 통한의 기권→장염인데 … 작성자 리맹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6 21:00 21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617550725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KIA 9회 통한의 페이크 번트 실패, 3위 다시 멀어졌다…삼성, 10회 강민호 결승 솔로포→3-2 승+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다음글 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