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끌어안고 쓰러진 41세 포수→21년 후배 투수에게 괜찮아, 붙어...연장 결승포보다 더 결정적이었던 순간 작성자 온화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7 09:00 20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705040802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무슨 이런 20살 투수가 다있나…벤치클리어링 발생해도 초강력 멘탈, FA로 온 선배도 전혀 흔들리지 않더라 감탄 다음글 이정후, 타격왕도 제쳤다 SF 타율 1위...14경기 연속 안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