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가 자신감 없어 첫 타석 삼진에 교체…ML급 재능의 방황, 징계 복귀 한달 만에 2군행 위기 작성자 카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08 09:00 12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0807131791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사인 받으려 했는데 젠슨 황 놓치고 웃음 터트린 서건창…대신 맹타 폭발→이렇게 두산 울렸다 다음글 5년 전 심장마비 악몽...에릭센, 경기 중 또 쓰러졌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