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G 타율 .508 괴력 이래서 이정후 영입했다, 막을 방법 없는데…시프트도 안 통해 SF 레전드 투수들의 경탄 작성자 토지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09:00 283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0000647172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조금 물러나니까 잘 보이더라” 이정후가 말하는 그를 바꾼 열흘의 휴식 [MK인터뷰] 다음글 “3할? 무조건 하죠” 꽃범호가 장담했다…그러면 김도영 3·40·100·100 가능, 2024년 MVP 추억이 솔솔[MD대전]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