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구단주가 칼 뽑았나? 새벽 1시 감독 경질 발표, 21년간 11명이 거쳐갔다 작성자 윤지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0 09:00 16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007592708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1년 내내 똑같아...재미도 없고 경쟁도 없다 박주호, 한국 유소년 축구에 직격탄, 우리 BVB는 다르다 다음글 김하성 좋은 선수였는데…이런 결정 쉽지 않다 연봉 2000만 달러 백업이라니, 냉정한 선택과 반등 기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