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준우승? 애제자 박정현 얘기가 더 길었다...김가영 가장 불편한 상대 [MHN 현장] 작성자 숭전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1 09:00 20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105005761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타율 1위 보인다...이정후, 23번째 멀티히트→SF 9회 대역전승 발판 만들어 다음글 세계 최고 타자 극찬, 이정후 멀티히트+3출루 폭발 타격 1위 눈앞…SF 8점 차 뒤집고 11-10 끝내기 대역전승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