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천재 김영원 시대 열렸다, 상금 5억 돌파-최다승 공동 3위 등극... 4대 천왕 산체스마저 제쳤다 [정선 현장리뷰… 작성자 울트라한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09:00 18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2005536088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18세 초신성 김영원, PBA 통산 4승 달성...총상금 5억 돌파 다음글 ‘18세 초신성’ 김영원, PBA 2차투어 정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