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비하인드] 4374일 만의 포수 최형우 볼 뻔했던 사연, 43세 베테랑의 헌신 덕에 가능했던 승부수 작성자 정임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21:00 18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211054702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PBA에 18세 김영원 시대 열렸다” 응오딘나이 물리치고 하이원배 우승, 개인 통산 4번째 정상 다음글 다저스 클럽하우스에 켜진 부상 주의보...오타니까지 부상 교체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