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장’ LG 우승 복덩이 진심, 영원히 트윈스와 함께 하고 싶다 “청라돔에서 뛰고 싶다. 새 잠실구장은…” 작성자 조누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2 21:00 22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2121103630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송찬의가 많이 성장했다 염경엽 감독도 특급 칭찬, 덕분에 3할 타자 선발 제외도 가능했다 [잠실 현장] 다음글 체코 잡은 한국, 32강 청신호...진짜 승부는 조 순위에 달렸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