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집 아들’ 오현규 몸값 33배 뛰어 …경기 직전 고열 시달렸으나 작성자 옥단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3 21:00 10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3112701008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동희바라기 언제쯤 오려나 롯데 윤동희·한동희 복귀 시점 아직 정해진 건 없다 [MD잠실] 다음글 도저히 못 뛰겠습니다 체코전 영웅 오현규, 컨디션 이토록 심각했다니... 무려 38도 고열 이겨낸 미친 투혼 [과달라하라 현장]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