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선수가 없었다 차명석 단장 속앓이, 못 먹어도 한국 GO 161㎞ LG 외인 KBO행 진심이 달랬다 작성자 명개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17 09:00 14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v.daum.net/v/2026061706330139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이래서 80억 유격수 영입 포기했나…어느새 홈런 2위라니! 롯데도 내야 사령관 찾았다 다음글 언니들에게 한 수 배웠다, 현대건설의 값진 준우승...실업팀 수원 정상 등극 ‘고민지 MVP’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